재교정클리닉:리케어




시력저하

수술 후 개인의 잘못된 생활 습관, 눈을 혹사하는 생활환경 등으로 눈의 피로가 가중되면 시력저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장 중요한 것은 수술 후 관리입니다.
이외에도 극히 일부에서 나타나는 수술 후 합병증이 원인이 될 수도 있습니다.
시력저하를 치료하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부정난시/각막융기

예전에는 레이저의 오류로 시력교정수술 중 각막이 절삭되지 않는 부분이 발생하거나, 표면 뒤틀림 현상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레이저 성능이 전반적으로 향상되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하지만 레이저의 오류가 아닌, 애초에 수술 시 정확한 부분에 레이저를 조사하지 않을 경우에는 부정난시 및 각막융기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야간 빛 번짐

수술 후 야간 빛 번짐을 호소하는 환자들이 있는데, 이런 야간 빛 번짐은 어두운 곳에서 불빛을 보면 달무리처럼 빛이 퍼져 보이는 증상입니다. 우리의 눈은 어두워지면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이기 위해 동공이 확장되는데 동공이 각막을 절삭한 면적보다 더 크게 확장되면서 이런 증상이 발생하는 것입니다.
야간 빛 번짐은 라식, 라섹수술 모두 초기에 정상적으로 발생하나, 우리의 뇌가 불편한 자극에 적응되면서 수술받으신 분들의 95% 정도가 6개월내 호전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물론 드물지만 좀 더 오래 빛번짐을 불편해하시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아이리움안과에서는 야간 빛 번짐과 눈부심을 최소화 하기 위해 각막 두께가 허용하는 범위 내에서 절삭 범위를 더 넓게 하거나, 동반된 고위수차를 같이 교정하는 웨이브프론트 수술 (코웨이브 수술법 등)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안구건조증

라식/라섹수술에서 레이저로 각막을 절삭하게 되면 각막에 분포되어 있는 지각신경도 일부손상을 받게 됩니다. 이로 인해 수술 후 건조증이 유발되거나 심해질 수 있는 것입니다.
안구건조증의 경우 수술 후 첫 1주일이 심하고, 초기 3~6개월까지 건조 증상이 있습니다.
특별히 겨울처럼 건조한 계절에는 1년 이상 인공눈물을 사용하는 환자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수술 후 일시적으로 건조증이 심해지면 인공눈물, 안 연고, 눈꺼풀 위생관리를 통해 건조증을 완화하는 치료를 진행합니다.
수술 전 검사 시 건조증이 많이 심하다면, 충분히 건조증을 치료하여 눈 표면이 안정된 이후 수술을 받으시는 것이 좋고, 만약 건조증이 조절되지 않는 정도로 심한 상태라면 수술은 미루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표적인 치료법으로는 앞서 말한 인공눈물, 눈물연고, 자가혈청안약을 사용합니다. 증상이 심할 경우 눈물이 빠져나가는 구멍을 일시적으로 막아 눈물을 보존시키는 누점폐쇄술을 이용 하기도 하는데 콜라겐이나 실리콘(플러그)으로 만든 미세한 마개로 막아놓아 눈에 채류하는 눈물의 양을 보존시켜 안구건조증을 완화시킵니다.

그밖에 안구건조 증상 개선에는 오메가3와 항산화제를 수술 후 뿐 만 아니라 평상시 챙겨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눈이 건조하다고 해서 인공눈물만 과도하게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 눈물의 성분을 보충해주는 식품을 꾸준히 섭취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눈물의 성분은 98.2%의 물과 단백질, 지질, 미네랄 그리고 뮤신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눈물에서 수분이 부족한 것이 아닌 경우에도 과도한 인공눈물 사용으로 눈물 성분을 희석시켜 악화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눈이 건조한 경우에도 전문의의 진단에 따라 적절한 치료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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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Science Citation Index)논문 등재

아이리움안과의 연구 결과가 등재된 ‘SCI’ 란, 미국 톰슨사이언티팩社가 만든 과학기술분야 학술잡지에 게재된 논문의 색인을 수록한 데이터 베이스를 말합니다. SCI는 등록 여부만으로도 세계적인 권위를 인정받을 정도로 영향력있는 학술지 평가의 기준입니다.
아이리움안과의 의료진은 현재까지 SCI(E) 논문을 약 30여편(2017년 기준) 게재 하였습니다. 또한, 강성용 대표원장은 안과학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학술지 안과시과학연구(IOVS : Investigative Ophthalmology and Visual Science) 저널의 ‘리뷰어 (Reviewer)’로 위촉, 현재 활동 중입니다. (‘IOVS 리뷰어’란 IOVS의 등재를 원하는 수많은 학술자료들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심사위원 입니다.)

아이리움안과 의료진 SCI(E) 논문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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