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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심혈관질환 위험도와 중심맥락망막 두께간의 상관관계 분석(김진형 원장)




아이리움안과 김진형 원장과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안과학교실 김성수 교수팀이 공동연구한
"무증상 죽상동맥경화증 환자에서 심혈관질환 위험도(관상동맥 석회화)와
중심맥락망막 두께간의 상관관계 분석"

(Relationship of Coronary Artery Calcification with Central Chorioretinal Thickness
in Patients with Subclinical Atherosclerosis)
논문이 국제학술지 Ophthalmologica 1월호(Ophthalmologica. 2020 Jan)에 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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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증상 환자군을 대상으로 심혈관위험 정도를 심장 CT를 촬영하여 산출한
관상동맥 석회화 지수(coronary artery calcium scores, 이하 CAC 지수)에 따라
저위험군/중등도위험군/고위험군 (low, intermediate, and high risk group) 그룹으로 나누어
그룹 간 빛간섭단층촬영 검사상 중심맥락망막 두께를 측정하고 비교 분석한 결과,


황반하중심 세부망막 두께의 경우, 세 그룹간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없었던 반면,
중심맥락막 두께는 그룹간 유의미한 차이를 발견했습니다.


심혈관질환 고위험군일수록 (CAC 지수가 높을 수록)
중심맥락막 두께의 감소와 유의미한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이번 연구는 무증상 동맥경화증 환자군에서 비침습적 안과기기 검사(빛간섭단층촬영)를 통해 관찰된
현저한 맥락막 두께의 감소는 앞으로의 심혈관 위험 중등도 및 진행을 예측하는데
유용한 바이오마커(biomarker)가 될 수 있음을 밝힌 데 큰 의미가 있습니다.



꾸준하고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앞으로도 여러분에게 최상의 의료를 제공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