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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아이리움안과 SCI(E)급 26번째 논문, 미국안과학술지(AJO) 게재

이번에 아이리움안과 의료진과 연세대 의과대가 공동연구한 논문,


'Dynamic vaulting changes in V4c versus V4 posterior chamber


phakic lenses under different lighting conditions.' (아쿠아 ICL vs ICL의 생체 내 움직임)이


미국의 권위있는 안과학술지 AMERICAN JOURNAL OF OPHTHALMOLOGY (AJO) ; 미국안과학술지에 채택되었습니다.


AJO는 Impact Factor (논문인용지수 ; 자주 인용되는 지수)가  4.01 에 달하는 아주 권위있는 학술지로


논문 내용에 수정없이 바로 통과되어 등재된 이례적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앞으로 더욱 의미있는 연구활동에 더욱 매진하는 아이리움안과가 되겠습니다.





http://www.ajo.com/article/S0002-9394(14)00501-7/fulltext








Impact Factor란? 


임팩트 펙터는 지난 2년간(2010-2011) 해당 저널에서 발행한 논문이 기준연도 한 해(2012) 동안 얼마나 피인용되었나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여기 2012 Impact Factor가 100인 저널이 있다고 가정하고 그 내용을 살펴볼까요. A라는 저널에 실린 논문이 2010년 12건, 2011년 12건으로 지난 2년간 출판된 논문 수의 합이 24건이며, 이 24건의 논문이 2012년 한 해동안 2,400번 피인용되었다면 2,400/24=100이 됩니다. 주제 분야 특성에 따라 편차가 클 수 밖에 없으므로 전 주제를 대상으로 순위를 매기는 것은 의미가 없어 주제 분야별로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