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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라식, 라섹 수술 후 코웨이브(Co-Wave)로 재교정수술, 만족도 높아

15년 전 국내 유명 병원에서 라식수술을 받았던 이모씨(39세) 수술 15년이 지나면서 시력이 점차 떨어지는 것을 느끼면서 걱정스러운 마음에 안과를 다시 찾았다. 검사 결과 약 -1.5디옵터 정도의 경도 근시와 -1디옵터의 난시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씨는 기존과 같은 수술방법으로 재교정이 가능한지 문의했지만 진료상담 결과 일반적인 라식 수술은 적합하지 않고 코웨이브를 이용한 라섹수술로는 교정이 가능하다는 말을 들었다.

보통 라식수술 후 시력이 저하 된 경우, 재수술시 잔여각막두께가 충분치 않으면 수술이 위험 할 수 있다. 또한 각막이 불규칙한 상태거나 동공이 유난히 커서 야간 빛번짐이 심한 경우, 수술 후 근시퇴행 및 난시가 생긴 경우에는 일반적인 수술로는 재교정이 어려울 수 있다.

이와 같은 경우에는 재교정을 위한 특수한 수술방법이 필요한데 ‘각막의 고위수차’를 줄여 시력의 질을 높이고 빛번짐을 줄여주는 방법이 필요하다. 각막의 고위수차가 높을 경우에는 사물을 보는 대비감도가 떨어지게 되는데 이는 시력의 질을 떨어뜨리고 각막의 고위수차 가운데 구면수차와 코마는 빛 번짐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떄문이다.



보통 각막의 고위수차는 웨이브프론트로 개선이 가능하다. 각막, 동공, 수정체, 망막에서 발생되는 미세한 굴절 이상까지 교정해 주는 오큘라 웨이브프론트(Ocular Wavefront)와 각막의 수차를 선택적으로 제거하고 더불어 각막지형도 상의 구조적인 변수까지 고려하는 코니아 웨이브프론트(Coneal Wavefront)가 고위수차를 줄일 수 있다.

이러한 웨이브프론트 수술은 아마리스 500E, 아마리스750S, 아마리스1050RS에서 수술이 가능한데 그 중에서도 특히 아마리스 1050RS의 코웨이브는 더욱 미세한 교정과 적은 절삭량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아마리스 레이저 중 가장 작은 빔 사이즈(0.54mm)와 빨라진 레이저 속도(1050hz)로 고위수차를 18%이상 고위수차를 감소 시켜 불규칙 난시를 찾아내 효과적으로 고위수차를 교정하며, 수술 후 야간 빛 번짐 및 눈부심까지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수술 전 각막융기와 부정난시의 정도를 각막지형도를 통해 파악한 뒤 수술에 응용하여 원하는 부위를 원하는 정도로만 절삭하는 1:1개인 맞춤 수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국내 유일 아마리스 레드 1050RS 레퍼런스 클리닉(추천병원)으로 지정된 아이리움안과의 강성용 원장은 “재교정 환자의 경우 1차 시력교정수술로 일반인보다 고위수차가 증가된 만큼 일반 시력교정술로는 교정에 한계가 있다”며 “코웨이브를 이용한 재교정 수술을 통하여 고위수차를 보정하고, 수술 후 경험 할 수 있는 근시퇴행 교정은 물론 광학부를 확대하여 시력의 질을 높이고 동시에 빛 번짐을 최소화 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 강 원장은 “아마리스 레드 1050RS라고 해서 모두 개선된 코웨이브를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스카우트를 이용한 특수검사를 비롯한 안구의 전안부 입체분석을 통해 아마리스 레드 1050RS와 데이터 연동이 되어야만 확실한 코웨이브 수술이 가능한 만큼 환자들의 사전 꼼꼼한 확인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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