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공헌 활동
아이리움의 나눔 아픔이 머무는 그곳으로
'대한적십자사'를 통한 구제와 사랑
"당신의 희망이 곧 우리의 희망입니다"
1903년 1월 8일 대한제국 정부가 최초의 제네바협약에 가입하고, 그로부터 2년 뒤인 1905년 10월 27일 고종황제 칙령 (제47호)으로 처음 설립되었습니다. 대한적십자사는 1919년 상해 임시정부 하에서 독립군과 재외 거주동포를 위한 인도적 활동을 전개하였으며, 1950년 6.25 전쟁이라는 동족상잔의 비극 속에서도 수백만에 이르는 피난민에 대한 구호 활동을 실시하였습니다. 1960년대 초기 발생한 4. 19혁명과 1980년 5.18 광주민주화 운동 등 정치적 격변의 시기에도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위치에서 인도주의를 수행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1994년 성수대교 붕괴현장 및 서울 마포 가스폭발 사고현장등에 적십자 구호요원과 봉사원을 파견해 긴급구호활동을 펼쳤으며, 1995년 삼풍백화점 붕괴 사고현장에도 연인원 3천여명의 구호요원을 파견해 인명구조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였습니다.
대한적십자사의 탄생과 역사
“널리 구제하고 고루 사랑하라” [고종황제 칙령 제 47호]
아이리움안과는 대한적십자 후원을 통해
'널리 구제하고 고루 사랑하라' 라는
고종황제의 칙령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THE REPUBLIC OF KOREA NATIONAL RED CROSS
대한적십자사
적십자 후원 안과
정기후원뿐만 아니라 기념일 기부, 직장인 기부 등
여러분에게 맞는 후원을 찾아 기부해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2013년에 이어 2014년 기쁜 일에도
아이리움안과와 적십자가 함께합니다 !
좋은 일은 같이하자 !
http://www.redcross.or.kr/donation_participation/donation_participation.d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