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17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 ‘로우에너지 스마일 수술의 임상적, 전자현미경학적 및 원자력 현미경학적 고찰’ 비디오논문
맞춤형 라식/라섹 ‘커스텀아이즈(CustomEyes)’의 고도난시 교정, 고위수차 개선 효과 관련 논문들 SCI 학술지 등재
아마리스 스마트펄스 테크놀로지(SPT) 전 세계 8개국 공동개발 참여, 강성용원장(2015. 7)
스마일
#최소절개지향 #빠른회복 #근난시교정 #로우에너지수술
라식
#각막플랩 #통증완화 #원시교정가능
라섹
#각막상피제거 #근난시교정 #외부충격에 강함
렌즈삽입술
#각막절제없이 #근난시교정 #초고도수까지 #얇은각막
스마일 LOW ENERGY SMILE
Small Incision Lenticule Extraction
스마일(SMILE : Small Incision Lenticule Extraction)은 각막 실질부위에 펨토초레이저로 렌즈 모양의 각막렌티큘(조각)을 만들어 2mm 상당 각막의 절개창을 통해 추출하는 수술입니다. 아이리움안과의 스마일 수술은 레이저 에너지를 낮춰 각막을 매끈하게 하는 ‘로우에너지 스마일’(Low Energy SMILE), 레이저 타임 단 8초대 '스마일 프로'(SMILE pro)를 결합해 시력의 질을 높입니다.
라섹(LASEK : Laser Epithelial Keratomileusis)이란, 각막에 절편을 만들지 않고 각막 상피를 제거 후 각막 실질부 절삭을 진행하는 수술입니다. 본원은 모든 절차를 레이저로 진행하는 올레이저 라섹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아이리움안과에서 시행 중인 ‘커스텀아이즈 라섹’은 1:1 각막지형 맞춤형 기반으로 야간 빛 번짐을 유발하는 코마(Coma)수차 감소에 도움을 줍니다.
안내렌즈삽입술이란 각막을 절삭하는 과정 없이 시력교정용 특수렌즈를 안구 내 삽입하여 시력을 교정하는 방법으로 홍채 앞에 삽입하는 전방렌즈삽입술과 홍채 뒤에 삽입하는 후방렌즈가 있습니다. ICL 렌즈의 경우 렌즈와 수정체 사이의 거리(Vaulting)이 중요하며, 본인 눈에 가장 적합한 렌즈 종류와 크기(Size) 선택이 필요합니다.
02각막절편을 만들지 않고 최소 절개(1~2mm)를 통해 시력 교정 진행, 라식의 1/10 수준으로 각막 절개
03라식에 비해 외부충격강하며 라섹에 비해 눈물신경 손상 줄임, 에너지 낮춘 맞춤형 저에너지(Low Energy) 수술가능해 수술 후 같은 시력이라도 시력의 질 개선된 수술결과에 도움
01통증이 거의 없고 회복이 빠름
02수술 이틀째부터 잘 보여 즉시 일상 복귀가 가능하며 라섹보다 사후관리가 쉬운 편
03전 과정을 올레이저라식으로 진행해 더욱 정확하고 안전한 수술 (본원은 칼날라식을 시행하지 않음)
01라식수술보다 비교적 잔여각막 두께를 더 남길 수 있어 저도수부터 고도근시 교정까지 수술이 가능
02각막에 절편을 만들지 않고 상피를 제거하고 수술하기 때문에 일단 각막 상피가 회복되면 외부 충격으로부터 가장 강함 (본원은 상피 제거 과정에서 안전성 입증된 레이저, 브러시로 진행)
03빛 번짐 및 눈부심 우려를 낮춤-커스텀아이즈(CustomEyes) 수술, 또는 환자 동공 크기에 맞게 광학부를 넓게 조정하여 수술(하이퍼큐라섹)
01각막을 절제하지 않기 때문에 경도근시부터 각막 절삭량이 많은 초고도근시까지 시력교정범위가 넓음
02각막이 얇아 레이저 시력교정술 안되는 경우, 재교정 필요한데 각막 조건 불충분한 경우에 시력교정의 기회확대
03환자의 도수와 안구 내 렌즈 삽입할 공간에 맞는 맞춤렌즈로 1:1 수술, 난시교정용 렌즈 제작 가능
주의점
01각막 두께가 500㎛ 이상인 분, 각막 상피 두께가 양안 5㎛ 이하 차이인 분, 각막 전/후면 형태가 정상인 분, 각막 정점과 동공 중심인 Offset이 250㎛ 이하인 분만 수술 가능
02일반 스마일라식 수술 후 1~2주간 뿌옇게 보이는 증상이 있을 수 있음. 단, 수술 시 레이저의 에너지를 낮추어 수술하면 수술 후 회복기간에 뿌옇고, 겹쳐 보이는 증상이 빨리 회복될 수 있음
01각막에 얇은 절편을 만들기 때문에 라섹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양의 각막 필요. 잔여각막 두께가 충분히 남을 수 있는 경우에만 수술 가능
02눈 비비는 습관이 있거나 비염, 아토피 있는 경우, 외부로부터 충격을 받을 수 있는 직업이나 스포츠를 즐기는 경우에는 라섹이 더 적합
01수술 직후 2~3일간 통증 및 이물감, 눈부심이 발생할 수 있음
02안약 사용, 자외선 차단 등 사후관리 소홀할 경우 각막혼탁 가능성이 있어 철저한 관리가 필요
01수술에 따라 홍채 절개술을 받아야 함 (단, ICL Plus는 제외)
02홍채 앞에 삽입하는 전방렌즈의 경우 심한 외부 충격 또는 눈 비빔을 주의하고 내피세포의 정기적인 체크 필요
03홍채 뒤에 삽입하는 후방렌즈(ICL, 아쿠아ICL)는 렌즈가 들어갈 공간에 렌즈의 사이즈가 잘 맞지 않을 경우 백내장, 녹내장 우려 있으므로 반드시 경험 많은 의사와 검사 결과 확인하고 사이즈 선택
각막 두께가 두껍다고 라식수술하던 시대는 지났습니다. 이제는 각막의 보이지 않는 곳까지 더욱 철저하고 까다롭게 검사하고 수술 적합 여부를 확인합니다. 코르비스ST 각막강성도 검사와 각막지형도 검사를 결합해 각막생체역학력을 분석, 70여 가지 안전검사로 눈 상태에 가장 적합한 수술을 선택합니다.
개인의 시력과 각막두께, 동공의 크기, 내피세포, 직업군, 생활 환경 등 수십가지에 이르는 다양한 요인들에 의해 가장 적합한 수술방법을 찾는 것이 가장 좋은 수술을 받을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아이리움안과에서는 보다 안전한 수술방법을 찾기 위해 보다 더 정밀한 검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의 생활습관, 업무 환경 등을 고려하여 최적의 수술방법을 찾아드립니다.
하지만 아무리 가장 적합한 수술을 받았다 할지라도 철저한 본인의 관리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결코 좋은 시력을 유지할 수 없습니다.
아이리움안과에서는 유독 바쁜 직업군에 계신 분들에게는 유독 후 관리와 외래진료에 대한 경고를 많이 하는 편입니다. 이는 좋은 시력을 오래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첫째도 후 관리고, 둘째도 후 관리 밖에 없기에 때문입니다.
아이리움안과에서는 시력교정수술을 받으신 분들이 보다 편리하고 지속적으로 후 관리를 스스로 해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컨텐츠를 제공해드리고 있습니다.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란, 미국 클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가 구축한 국제학술논문 데이터베이스로, 매년 학술적 기여도가 높은 학술지를 엄선하고, 학술지에 수록된 논문의 색인 및 인용정보를 데이터베이스화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 더 안전하고 좋은 수술을 만들기 위해, 꾸준한 학술활동과 임상연구에 힘쓰겠습니다.
Ophthalmology and Vision Science Journals
Journal Title
Details
American Journal of Ophthalmology
AJO
CORNEA
The Journal of Cornea and External Disease
Journal of Refractive Surgery
Official Journal of the International Society of Refractive Surgery
JCRS
Journal of Cataract & Refractive Surgery
Ophthalmology
Journal of the American Academy of Ophthalmology
iovs
Investigative Ophthalmology & Visual Science
British Journal of Ophthalmology
bjo.bmj.com
BMC Ophthalmology
BioMed Central
ARCHIVES OF OPHTHALMOLOGY
JAMA Network
Journal of Glaucoma
Volume 22, Number 5, June/July 2013
YMJ
YONSEI MEDICAL JOURNAL
JAPANESE JOURNAL OF OPHTHALMOLOGY
Springer
Current Eye Research
Volume 33, Number 11, November 2008
Acta Ophthalmologica
Official Journal of the Nordic and Dutch Ophthalmological Societies
Optometry and Vision Science
Official Publication of the American Academy of Optomet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