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레이저 시력교정술 후 근시퇴행 재교정을 위한 ICL 렌즈삽입술 효과와 안전성
중등도 이상 ~ 고도근시 교정에활발히 시행되고 있는
ICL 렌즈삽입술
이러한 ICL 렌즈삽입술이,
라식라섹 후 근시퇴행으로 재교정이 필요하지만
라섹으로 재수술이 어려운 각막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재교정 대안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SCI 학술지 BMC Ophthalmology에 등재됐습니다.
아이리움안과
'SCI 논문 59편 발표'
[논문 : 아이리움안과 의료진-연세대 의과대 등 공동 연구]
레이저 굴절교정수술 후 근시퇴행 재교정을 위한 ICL 렌즈삽입술 3개월 후 수술 결과
(원제 : 3-month surgical outcomes of Implantable Collamer Lens implantation for myopic regression after laser vision correction surgeries: a retrospective case series)
Byunghoon Chung, Joon Hyun Kim, David S. Y. Kang, Dong Jun Kang, Eung Kweon Kim, Kyoung Yul Seo, Ikhyun Jun & Tae-im Kim BMC Ophthalmology 21, Article number: 397 (2021) | Cite this article To investigate the surgical outcomes of implantable collamer lens (ICL) implantation in eyes with residual myopia after primary laser vision correction (LVC) surgeries. This study included patients who underwent ICL implantation and had a history of LVC surgery, including photorefractive keratectomy (PRK) or laser-assisted in situ keratomileusis (LASIK). Visual acuity and refractive error were assessed pre and 3-months postoperatively and the efficacy and safety indices calculated accordingly. A total of 30 eyes of 17 patients were included in this study. At 3 months, the mean logMAR uncorrected distance visual acuity (UDVA), corrected distance visual acuity (CDVA), and spherical equivalent were - 0.03 ± 0.11 (include logMAR), - 0.04 ± 0.09 (include logMAR),
BMC Ophthalmology
3-month surgical outcomes of Implantable Collamer Lens implantation for myopic regression after laser vision correction surgeries: a retrospective case series
Abstract
Background
Methods
Results
아이리움안과 의료진, 연세대 의과대 등이 공동 참여한
이번 연구는 라식, 라섹 등 레이저 시력교정술 후
근시퇴행 치료시 ICL 렌즈삽입술이 효과적이고 안전한 재교정 수술방법이 될 수 있는지
과학적으로 입증한 데 의의가 있습니다.
논문에 따르면,
레이저 시력교정술 후 근시퇴행으로 인해 재수술이 필요한 경우
라섹으로 재교정 수술을 하기 위해서는
수술 후 각막 생체역학적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을 만큼의
잔여각막을 남길 수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라섹으로 재교정이 어려운 케이스에
ICL 렌즈삽입술을 진행하고 수술 3개월 후 효과성 및 안전성 지수를
계산해보는 방법으로 연구가 진행되었습니다.
ICL 렌즈삽입술로 근시 퇴행 재교정 후 시력, 각막두께, 내피세포, 안압 등의 변화를 확인한 결과,
예측한 교정시력 결과, 각막 두께 및 내피 세포수는 수술 전과 비교해 유의미한 변화가 없었고,
백내장 및 안압 상승 등의 수술 후 합병증 발견 사례는 없었습니다.
본 연구를 통해 아이리움안과 의료진은
잔여 각막이 충분하지 않은 경우 무리한 레이저 재수술로
각막 확장증, 고위수차 증가에 따른 빛번짐 등의 위험을 키울 수 있으므로,
본인 눈 상태에 가장 안전한 재수술 방법을 신중하게 선택해야 함을 전했습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시력교정술의 안전성을 더욱 향상 시키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