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글로벌 나눔의료 참여, 아이리움안과 스마일프로 수술 지원
아이리움안과가 강남구 ‘글로벌 나눔의료’ 사업에 참여해 우크라이나 출신 고려인 환자의 시력교정수술을 지원했습니다.
강남구, 재외동포 3명에 ‘나눔의료’…따뜻한 온기 전하다 | 강남구청 > 강남소식 > 보도자료 > 보도자료
이번 지원 대상자인 마리아 씨는 학창 시절부터 시력 저하로 오랜 기간 안경과 콘택트렌즈를 착용해 왔습니다. 현재 어린 세 자녀를 양육하며 고령의 어머니도 부양하고 있어, 시력으로 인한 불편에도 시력교정수술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었습니다.
아이리움안과는 마리아 씨가 보다 편안한 시야로 가족과 일상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정밀검사부터 수술, 수술 후 검사까지 전 과정을 지원했습니다.
검사를 통해 시력과 난시 정도, 각막 두께와 형태 등 눈 상태를 면밀히 확인한 후 강성용 대표원장이 스마일 프로(SMILE pro) 수술을 집도했으며, 수술 후 양안 나안시력 1.0을 확인했습니다.
“처음 방문했을 때부터 의료진의 전문성과 배려를 느낄 수 있었고,
검사와 치료 과정을 자세히 설명해줘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었어요.”
- 마리아 씨 -
아이리움안과는 강남구 의료관광 협력기관으로서 외국인 환자 진료와 글로벌 나눔의료 등 다양한 의료관광 및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남구 글로벌 나눔의료뿐 아니라 서울시와 함께 자립준비청년 대상 시력교정 지원사업을 진행하는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의료 지원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아이리움안과는 의료기관의 전문성과 의료기술을 바탕으로 더 나은 시야가 누군가의 일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의료 나눔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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